엄마 50대 후반이라 많이 걷거나 빡센일정은 ㄴㄴ고 자연 좋아하셔서 라벤더도 보고 느긋하게 여행하려고 하는데 나는 맨날 개빡센 여행만 해서 이정도면 일정이 괜찮을지 조언 해주면 고맙겠어!!!
구성원은 20대 나랑 여동생 & 50대후반 엄마 이렇게고
1일차: 오후도착 - 체크인하고 삿포로 시내 구경
2일차:비에이 후라노 라벤더 투어, 저녁에 삿포로 시내 구경2
3일차:
1안) 온천(노보리베츠or도야) 1박
- 여름에도 온천을 추천하는지
- 추천한다면 어디를 가장 추천하는지
(우리엄마 온천물에 몸 푸는거 좋아는 하시는데 시설이나 위생 이런거도 좀 따지셔서ㅠ)
2안) 오타루+삿포로
- 삿포로 겨울에도 안가봐서 넣었지만 여름 오타루는 볼거없다길래 고민
- 맥주축제랑 쇼핑 생각중인데 엄마도 좋아하실지 (술은 안드시고 쇼핑이랑 시내구경은 좋아는 하시는데 체력이 좋지 않으셔서...)
4일차: 출국-점심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