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감! 혹시 가봤던 덬들 있으면 추천해주라!!
1. 벳소 콘자쿠앙
37만원
-송영가능
-개인탕있음
-가이세키가 야끼니꾸라서 구워먹는고기라 엄마가 좋아할것 같음
2. 세이안
34만
-송영불가
-개인탕있음
-긴린코 도보 10분
-관광거리(?) 도보 5분
-온천수가 가케나가시방식 (고여있지 않고 흐르는거라 위생적이라함)
-다만 고민 : 가이세키가 샤브샤브인데 엄마가 샤브샤브를 선호하지않음
엄마랑 둘이감! 혹시 가봤던 덬들 있으면 추천해주라!!
1. 벳소 콘자쿠앙
37만원
-송영가능
-개인탕있음
-가이세키가 야끼니꾸라서 구워먹는고기라 엄마가 좋아할것 같음
2. 세이안
34만
-송영불가
-개인탕있음
-긴린코 도보 10분
-관광거리(?) 도보 5분
-온천수가 가케나가시방식 (고여있지 않고 흐르는거라 위생적이라함)
-다만 고민 : 가이세키가 샤브샤브인데 엄마가 샤브샤브를 선호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