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어서 스카이스캐너 들락날락 하다가
목(오후2시출발) - 토 (오후 6시 출발) 뱅기가 13.5만원인거 발견
바로 호텔 찾아보니 스스키노 2박에 9.5만
숙박 + 호텔 23만원에 예약하고 바아아로 간당!
요새 잘 못먹는데...
스프카레 라마이, 사마, 사바죠 중에 한군데 가고...
징기스간 다이이치? 생각중이고
니조시장가서 다이치 카이센마루 우니, 연어알 덮밥
파사루 회전초밥
일단 요건 꼭 먹고 올거야 ㅋㅋ
토시는 갈때마다 고민했는데.... 은근 불호 후기도 많아서 고민중.
한국에서 베나치오 챙겨가야겠다... ㅋㅋ
먹을거 더 없나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