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오는 4월 국제선 8개 노선에서 왕복 45편을 한시적으로 비운항하기로 한 가운데 티웨이항공도 차주 감편 노선을 공지할 예정이며 다른 항공사들의 운항 축소 움직임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2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진에어는 오는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인천~괌 △인천~클락 △인천~나트랑 △부산~세부 등 국제선 8개 노선에서 왕복 기준 45편을 한시적으로 비운항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은 차주 공지사항을 통해 비운항 노선을 발표할 예정이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327500188#_enliple#_mobwc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