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23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4~5월 인천-호놀룰루 6편 비운항을 안내했다.
인천-호놀룰루 노선(YP151/152)은 4월12일과 19일, 5월11일에 비운항된다.
항공사들은 공식적으로 비운항 사유에 대해 ‘사업계획 변경’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유가 상승과 환율 부담이 겹치면서 탑승률이 낮은 노선부터 운항을 줄이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23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4~5월 인천-호놀룰루 6편 비운항을 안내했다.
인천-호놀룰루 노선(YP151/152)은 4월12일과 19일, 5월11일에 비운항된다.
항공사들은 공식적으로 비운항 사유에 대해 ‘사업계획 변경’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유가 상승과 환율 부담이 겹치면서 탑승률이 낮은 노선부터 운항을 줄이는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