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럽다녀오면서 캐리어 2개 가져갔는데 하나는 모서리 파손되서 수리불가 하나는 핸들고장으로 교체받음
여행자 보험은 ㅁㅇ뱅크였고 지금까지 계속 보험가입하고 해외다녔지만 청구는 처음해봤음 파손된건 집에 와서 알았고 (모서리깨진건 수리접수하러 매장가서 알았어)
수리불가 서류는 ㅆㅅㄴㅇㅌ본사에서 이메일로 보내줬고 접수는 매장에서 가능했어
결과적으로 구입영수증 없었는데 수리불가서류에 정가가격 적혀있었고 6년쯤 사용한 정가 43만원 캐리어 본인부담액 1만원 + 감가상각으로 18만원정도 받았고 핸들 교체비(4만원)은 전액 받았어
여행전에 찍어놓은 캐리어 사진 없었고 공항에서 발견한것도 아니었고 구입 영수증 없었는데 문제없이 보상받음
결론: 여행자 보험 꼭 가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