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에 엄마 모시고 다녀오려고 하는데 내가 버스 타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버스투어가 좀 엄두가 안나네^^;
간사이 도착은 오전 열시고, 돌아오는 건 1시 비행기야!
우리는 먹는 건 크게 관심은 없고 일단 라멘 튀긴 거 디저트 이런 거 별로 관심 없어서 유명한 식당 가는 건 딱히 중요하진 않구
눈요기하는거? 마트 구경하는 거? 좋아하고 날씨만 덥지 않으면 걸어다니는 건 잘해!
일본은 십년만에 가기도 하고 엄마를 기준으로 봤을 때 절대 내 기준으로 빡세게 여기저기 다니는 건 어려울 거 같아서 추천 좀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