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토 여러번 가긴 했는데 청수사랑 아라시야마는 꼭 넣어서 가려고 해 근데 두군데 정도 더 뽑자면 어디가 좋을까? 숙소가 청수사 근처라 여긴 그냥 가볍게 갈거야 걷는 걸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닌데 어쨌든 나이가 있으니까 강행은 못할 것 같아
후시미이나리는 개인적으로 그냥 토리이 많은거 10초컷만 신선해서 안갈것 같곸ㅋㅋ 은각사는 아라시야마 갔다오면 사이즈도 아담해서 또 걍 음... 하다 말것 같고 금각사는 일단 동선에 안맞아서 패스인데
니조성 헤이안신궁 둘중에 간다면 뭐가 좋을까 나는 헤이안만 갔었는데 호수 느낌이 좋긴 하더라
오하라는 내가 좋아해서 3박 이상 일정이면 끼고 싶은데 2박이라 좀 애매하고 아아아악 머리아프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