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편 많음
대한항공 일1-2편(저녁편은 주5회)
아시아나항공 일1편 아침편
중국남방항공 일3편 아침 점심 저녁..
게다가 다 FSC라 23kg 수하물 포함이고, 평일엔 10, 주말엔 20정도면 갈 수 있음.
- 일단 비행시간 짧음 : 1시간
게다가 시차도 1시간이라
11시 비행기타고 도착하면 11시에 도착하는 타임워프를 누릴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
- 공항에서 시내까지 20분컷
디디로 택시부르면 5-6천원에 편하게 가능
지하철은 4위안이였나 천원도 안되는 돈에 30분
대련관광청에서 무료셔틀버스도 운행하는데 이건 한 40분 걸린다 생각하며 될듯
**대련 신공항 28년 개항예정
아마 여기 개항하면 1시간 걸릴듯,,
게다가 공항도 작고 그시간 국제선이 딱 내가탈거 한편판 있어서 천천히 가도 됐었음.
돌아오는날은 저녁 5시에 하이디라오 먹고나와서 숙소가서 짐찾고 6시에 공항도착해서
7시 20분 출발하는 비행기타고 밤 10시에 공항, 11시에 한국도착,,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저녁6시에 중국에서 하이디라오먹고 밤11시에 한국 집에와있는거네?? 싶어서 신기했음
- 동네가 컴팩트한 편이라 도보권으로 다닐 수 있음.
대충 시내에서 관광객들이 가는 곳을 그려보면..
[서안로] --- [파빌리온][대련상창] - [중산광장] --- [동방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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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광장]
이런 느낌으로 도시가 있는데, 파빌리온-중산광장 사이에 관광객들이 가는 음식점이나 상점들이 모여있어서
다 도보권으로 이동가능,, 저 근처에 숙소잡고 걸어다니기만 해도 됨
물론 택시가 싸니깐 걍 막타고 다녀도 됨
그리고 바닷가라 해산물 맛있음. 과일들도 싸고 맛있고 시장구경도 재밌더라
동네마트같은델 들어갔는데 뭔 과일이고 수산물이고 정육점이고 부위별로 엄청 다양하게 있는거 보고 놀랐음
종류도 많은데 저게 다 팔린다고? 싶어서 ㅋㅋㅋㅋㅋ
성게도 유명하고 시장에서 사면 바로까서 요플레 숟가락이랑 간장주는데 바로 호로록 가능ㅋㅋㅋㅋㅋ
- 관광을 굳이 하고싶다면
음,, 딱히 관광할건 없다고 느끼긴 함ㅋㅋㅋㅋㅋㅋ
택시타고 한시간쯤가면 안중근의사 계시던 여순감옥이나..
북쪽엔 온천리조트들도 있는 것 같긴 하더라..
내가 길게 휴가를 못내다보니 항상 2박3일~4박5일정도 밖에 여행을 못다녀서
일본은 취항하는 곳 거의 다 가봐서 더 갈데 없나 중국으로 눈 돌린건데.. 중국... 인거만 넘으면 꽤 가볼만함!
불호포인트는..
- 담배냄새
- 중국아재들 안씻음 기름쩐내남,,
- 화장실 화변기(다른 사람들이랑 엉덩이를 맞닿는게 더럽다고 생각한다고 함ㅋㅋ.. 쪼그려 쌀뿐,, 깨끗하긴 하더라 공항/쇼핑몰의 경우)
- 인터넷 개짜증남 보통 로밍/이심등으로 셀룰러로 통신할땐 크게 문제없는데.. 와이파이잡거나.. 아이패드 가져가서 와이파이 연결할라니까 안되는거 ㅈㄴㅈㄴ많음
- 자체어플의 늪 / 알리페이 따종디엔핑(맛집,마사지쿠폰) 메이투안(배민)... 쓰면 편하긴 하더라만 깔고 인증하라 그러고 말도 다 중국어고
- 피크민블룸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