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동선요약부터 해볼게
(1일차) 10시 랜딩 - 시내도착 - (점심) 헌저우이치엔 - 북와이탄 - (서와이탄) - 난징동루 - (저녁 6시) 허이디라오 - 와이탄 -(저녁 8시반) 불가리바
(2일차) 우캉루 - (점심 13시)라오지스 / 쓰촨시티즌 - 신천지 - 임시정부 - 예원 - (저녁 7시) 상하이탕 - 마사지나 페리
(3일차) (점심) 호텔에서 이것저것 배달 - 우전 아님 복원고진
(4일차) 미정 아쉬웠던거 하기 - (2시) 호텔 출발 공항이동) -(5시 반) 비행기
예전 같았으면 아묻따 이튼호텔 ㄱㄱ인데 엄마 체력이 예전같지 않아 보여서 1일차 일정 빡빡해보이니까 어디 카페 가느니 한번 호텔에서 쉬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교외 투어 갔다가 귀가도 편해보여서
근데 장점이 20만원의 가치를 하나 고민중ㅠ 솔직히 위치빼면 둘다 룸 컨디션은 고만고만해보여서 센트럴 호텔애 돈쓰기 아까운 마음... 어차피 디디 타면 괜찮지 않을까?
2. 엄마가 여행애서 좋아하는 포인트가 마트털기인데 따룬파마트는 일정상 어려워ㅠ 맘 같아선 세다람쥐나 해바라기씨나 싹 배달시키고 끝냐고 싶은데 어무래도 직접 보고 구경하며 사는걸 뎌 죻아할 것 같아서
혹시 추천해줄 만한 규모있는 곳이 있을까?
3. 이외에도 일정 수정 조언이나 추가 제안도 모두 감사히 받을게!
댭변 미리 너무 고마워!
다들 얀젼여행 행복여행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