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여, 여자둘, 남자랑 전부 같은 도시로 왔는데 남동생새끼와 온 이번에만 유일하게 정말 아예 단 한순간도 불쾌함을 느끼지 못했음...
그동안은 캣콜링(이게 ㅈㄴ 심했음), 원숭이소리, 칭챙총, 주문 안받기, 강매 등등 많이도 기분나쁜 순간들이 있었는데 이번엔 길거리 걷는게 너무 쾌적했음..ㅠ 잡상인 졸라 많은데도 가고 숙소도 치안 별로인 지역이었는데 뭔가 슬프다... 살면서 남혈육이 유일하게 쓸모잇는 순간이엇음
혼여, 여자둘, 남자랑 전부 같은 도시로 왔는데 남동생새끼와 온 이번에만 유일하게 정말 아예 단 한순간도 불쾌함을 느끼지 못했음...
그동안은 캣콜링(이게 ㅈㄴ 심했음), 원숭이소리, 칭챙총, 주문 안받기, 강매 등등 많이도 기분나쁜 순간들이 있었는데 이번엔 길거리 걷는게 너무 쾌적했음..ㅠ 잡상인 졸라 많은데도 가고 숙소도 치안 별로인 지역이었는데 뭔가 슬프다... 살면서 남혈육이 유일하게 쓸모잇는 순간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