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5일 일정이고
밤에 도착해서 다음날 바로 시밀란섬투어 갔다오고
그 다음날은 그냥 호캉스 (+정실론구경 빠통비치 시내 구경 할거같아 숙소가 그랜드 머큐어여서)
그리고 마지막날에 (비행기 밤 11시) 뭐할지가 고민인데
공항가기전에 6시에 공항근처 마사지샵 예약해놓을 생각이고 그때까지 뭐해야할지 고민중인데
뭐 해야할지 조언 구해봐 ㅠㅠ..
생각해놓은건
1.체크아웃하고 짐맡겨놓고 바나나비치 반일투어
->단점 샤워할곳없음 짐 또 다시싸야됨
2.호텔에 짐맡기고 올드타운 다녀오기
->단점 올드타운에서 또 빠통으로 넘어와서 공항가기가 좀 빡쎄보이고 시간이없을거같다..?
그래서 일행은 차라리 짐을 들고 올드타운에 넘어가서 거기서 구경하고 마사지랑 다받고 샤워하고
공항으로 가자는데 나는 우리가 올드타운에 숙박할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해야되나싶고 (올드타운 구경은하고싶어!)
좋은방법이 있을까ㅠㅠ?? 조언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