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탈 것이나 사진 욕심 없는 여자 둘이 감.
둘 다 상해디즈니랜드는 처음 감. 한 명은 중국도 처음임. 둘다 놀이공원 좋아해
정말 딱 디즈니랜드를 위해 상해가기로 한...
아직 티켓 안샀어. 표가 막 매진되는 타임은 아닌거같더라고
1주일인가 전에 얼리엔트리 붙은거 열리면 그거 사서 가려고 기다리는 중
디즈니 공식호텔은 투숙메리트가 넘 없어서 패스했어... 상해 호텔이 넘 싸다..
얼리엔트리로 주토피아 먼저 가고
바로 트론 가서 타던가... (한 명은 이미 트론 유경험자임)
그 사이에 이미 트론 줄 많으면 트론은 그냥 DPA 살거같고,
주토피아 추가로 DPA해서 밤에 한번 더 가볼까도 생각 중?
캐러비안의 해적은 상해가 다른 데랑 다르다길래 타보고싶어. 근데 이건 뭐 어디든 줄빨리 빠지니까.. 걱정 덜하고 있음.
저녁에 불꽃놀이 추천하는지나 먹을 건 다른 디즈니랜드 비해서 어떤지 뭐 기타 등등
머라도 얘기해주면 고마워!
알아보면 보통 비슷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진짜 꿀팁은 갔다온 사람들이 알려주는거가 찐이더라구.
글삭 안할꺼야 워리 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