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혼여할때 그렇긴 한데
비행기 최대한최대한최대한 싸게. 좀 비싸면 걍안감
숙소 무조건 호스텔. 그래도 그중엔 제일 리뷰좋은곳 ㄱㄱ
음식 맛대가리 없거나 물가 비싸면 걍 한인마트가서 한식반찬사서 먹고 음식에 미련안둠 대충먹음
거기서 꼭 뭘 먹어야한대도 내기준 너무비싸면 걍 안먹음 예를들어 뭔 크로아상을 먹어야된대서 갔는데 만이천원넘길래 걍안먹음
좀 살짝 궁상떨긴하는데 ^^,,, 그래도 기념품같이 소비할땐 또 쓰고 내가 진짜 하고싶은거 있음 쓰긴해 근데 그외에것들에 최선을 다해서 아낌.... 사실 아직 취준생이라 대학생때부터 이렇게 여행해왓는데 직업생기면 쬐끔 여유 생기려나.. 어디가서 근데 이렇게 여행한다고는 말 못하게써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