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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가 없음...
전에 가보니 (전에 간 여행사랑 같은 곳임) 뭐 공항에서 바우처도 받아야하고 (이것도 어딘지 모름)
그래도 담당자 성격?인가? 성향?인가? 여튼 입국때 필요한 입국 확인서 쓰는 법이라던가
날씨 준비물 등등 이런거 알려주는 카톡이라도 왔는데
초반에 한두번 뭐 연락오더니 아무것도 없네
원래 혼여파인데 어머님이랑 가서 패키지고, 패키지는 두번째임
패키지가 원래 어떤질 몰라서 내가 뭘 선택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뭘 어째야하나 싶어서 구글검색했더니(ㅋㅋㅋㅋㅋ) 더쿠 나옴..하..운명이다 싶어서 여따 물어봄
아침에 카톡에 장문의 (내가 묻고 싶은거 와르르) 질문 남겨놨는데 아직 1도 안사라짐.
1. 걍 기다려본다... 담당자는 늦더라도 답을준다. <주나?
2. 걍 콜센터 연락해서 해본다 <콜센터 연결된 사람은 답을아나? 걍 담당자에게 전달 드리겠습니다~ 이러는거 아녀?
3. 내가 알아서찾아보고 한다. e티켓이나 이런건 있는것 같음. 근데 여행동의서라던가 이런걸 잘 모름. 입국신청서?같은것도 내가 찾아야할판
뭘 어째야하는겨ㅠㅠ
목적지는 코타키타발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