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8월은 성수기이기 때문에 비행기 예약은 빨리 하는 게 좋음
우리는 7월 달없는 날에 갔는데 2월 초에 예약해서 1인당 50만원 정도였고 나중에 후기 뒤져보니 6월에 8월 표 예매한 사람은 80만원 줬다고 했었음
인기있는 시기가 명확한 여행지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비행기표라도 빨리 해놓는 게 나음
2. 당연한 얘기지만 인기 여행사부터 예약이 빨리 차기 떄문에 인원 정해졌으면 여행사 컨택도 빨리 하는 게 선택폭이 넓음
이건 카라반세라이 같은 몇 없는 고급숙소에도 해당되는 얘기임
3. 당연한 얘기지만222 여행사 컨택할 때는 조건을 세세하게 달면 달수록 만족도가 높아짐
대신에 그만큼 품을 많이 팔아야 해서 귀찮긴 함.....
4. 목적이 별보기라면 무조건 달없는 날임 달 없 는 날
5. 여행팟 꾸려서 여행사 컨택하고 어쩌고저쩌고 하는 게 보통 3달쯤 전이 제일 많음
그것보다 한발 앞서 민첩하게 4~5개월 전에 움직이면 선택폭도 넓고 금액도 좀 더 저렴함
나는 그렇게 미리 일정 잡을 여건이 안되는데 어쩔 ㅠㅠ : 여행이 불가능한 건 아니니까 걍 그대로 진행하십쇼 어쩔 수 없지
6. 이건 우리 쪽 해당사항은 아니었는데 ㄹㅂㅁㄱ 같은 곳에서 동행 구할 덬들은 되도록이면 오프라인 모임을 한 번이라도 꼭 해보는 걸 추천한다고 함
내 친구가 피를 토하며 남긴 얘기임
나같경 옆 게르에서 싸움난 것도 봄
7. 어쨌든 몸이 편한 여행지는 아니기 때문에 더 많이 더 열심히 알아볼수록 가서가 쾌적할거임
그치만 귀찮다면? 걍 부딪히세요 그것도 로망 아니겟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