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는 애들끼리 일정이 계속 미뤄져서 이때 못 가면 절연하기로 하고 4개월 뒤로 일정 픽스했는데 가려고 생각해 둔 호텔이 그 날짜에 예약을 안 받아..
위치나 주변 평가 이런 거 다 보고 결정한 거고 다들 좀 비싸도 보다 쾌적한 호텔에서 + 1인 1침대 너무 원해가지구 그 호텔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다른 호텔 찾아보는 게 영 진도가 안 나감 ㅠ 나 포함 다들 거기 고집하고 싶은 것 같아서;;
눈 내려서 좀 찾아보는데 같은 호텔 좀 좁은 객실은 예약을 받고 당초 원했던 넓은 객실은 예약을 안 받는데 이거 좁은 객실이라도 예약 먼저 해놓고(부킹닷컴에서 봤을 땐 여행 직전까지 무료 취소 옵션 있었어) 일자 풀리는 거 보면서 예약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기다리는 게 좋을까?..
좀 찾아봤는데 룸 업그레이드 신청하는 것보단 그냥 구글에서 호텔가 비교해서 바로 들어가는 게 좀 더 싸게 나오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