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을 간략하게 적어볼게
도쿄에서 야간버스 타고 교토역 근처 정류장에 오전 6시쯤 도착
>숙소로 이동해서 짐만 맡기고 청수사 관광 이후 후시미이나리신사/은각사/행자교 등 구경 (아직 청수사 말곤 확실히 정하지 않음) +중간에 점심먹기
>가와라마치 거리 쇼핑 + 저녁 먹기
>숙소복귀 및 취침
>(교토에서 오사카 숙소로 캐리어배송 이용) 교토 관광 조금 더 하기(정확히 정한건 없으나 아라시야마를 가거나 후시미이나리를 이때 가거나)
>오사카로 이동
이런식이거든?
고민중인 숙소 위치는 교토역 근처 vs 가와라마치역 근처
고민하는 이유
교토역 근처 : 야간버스 도착하는 정류장과 가까움(캐리어 끌고 다녀야하는 유일한 구간), 관광 중간에 쉬기에는 동선이 애매
가와라마치역 근처 : 관광지 근처라서 중간에 휴식가능, 짐맡기러 갈때 지하철이동+좀 걸어야함 or 택시타기(혼자여행이라 가격부담 약간 있음)
어디에 잡는게 좋을까? 원래 가와라마치역에 무취로 잡아놨었는데 좀 고민이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