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도 못 타서 역에서 오열하는 미친여자 될뻔함(다행히 여권 보여주고 폰 가리키면서 얼굴로 사정했더니 역무원분이 문 열어주셔서 호텔까진 간신히 도착함 ㅠ)아니 근데 오늘은 폰이 또 너무 멀쩡해 ㅠㅠㅠㅠㅠ 다행인데 좀 킹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