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박같은 3박4일이었는데
나리타 13시 도착
귀국일은 나리타 10시반 출발
뱅기 일정이변경되서 날짜도 무료 변경 가능하게 됐어
거기다 나리타 출발시간도 오후2시 가능해졌거든?
욕심내서 하루 더 있다 올까 싶은데
원래는 도내만 다니려했거든 하루 늘어서 요코하마라도 갈까 싶은데
4박5일 너무 긴가 싶기도하고. 왠만한덴 한번씩 다 가봤는데
그래도 2박같은 3박이 생각보다 여러곳 못 다녔어ㅠ
추가로 드는 비용은 숙박 1만엔 정도 더 드는거야 주말이라
근교 가려면 그래도 길게 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