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가 바보였음을 고백하고 시작할게......
지인이 밴쿠버에 있어서 원래 10월에 7박 9일로 토론토+퀘벡 가려던 걸 6월 밴쿠버+밴프로 바꿨는데 이정도로 비쌀 줄은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
비행기는 토론토보다 싸서 좋다고 예매했는데(바보) 숙소를 알아보니까 1박에 최소 40만원 이상인 거야 ㅋㅋㅋ 그렇다고 공유 욕실이나 도미토리는 가기 싫고 한인민박도 호텔가격이랑 비슷해서 그 돈이면 호텔 가겠다임ㅠㅠ 원래 이정도 맞..는 거지? ㅋㅋㅋ
지인이 일 빼고 나랑 밴프 2박 3일로 가기로 해서 취소하기도 그렇고 또 갈 일이 언제 있겠나 싶어서 그냥 여름 밴프 잘 보고 오려구 ㅋㅋㅋ
혹시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부분 있으면 조언 좀 부탁할게ㅠㅠ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