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사는덬인데 한번씩 장보러 겸사겸사 스타필드가거든
수원 스타필드에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거의 매일 있어서(코스인듯?)
별마당 도서관 와서 사진찍고 구경하고 그러더라고
윗층 커피숍에서 그모습 보고 있으면 마치 나도 관광객이 되어서 여행온기분이 살짝남
이런걸로 여행기분 나는게 좀 웃기긴한데
그래도 관광객들 설레여하고 즐거워하는 모습들 보며 나도 같이 동화되어버림 ㅋㅋ
나도 해외 나가면 저렇게 별거 아닌것도 재밌고 귀여워보이고 그러니까
주부덬이라 동네 벗어날일도 거의 없는데 이렇게 스타필드 한번씩 갈때마다
여행기분 아주 살짝 나서 좋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