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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상하이여행 후기
297 3
2026.03.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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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첨 구구절절 긴글 되버림~ 

 

2월 14일~17일 설에 갔음 (춘절)

 

트립닷컴에서 11월 11일쯤 예약함. 

아시아나 인당 45만원

호텔 ssaw 부티크 상하이번드 3박 3인 3372위안=70만원쯤

푸동 픽업 4만2천

홍차오 샌딩 2만4천

예원등불축제(선예매) 인당 8천

황푸강투어(크루즈) 인당 2만9천

 

대충 면세쇼핑빼고 인당 100만원쯤 쓴거같아.

 

중국은 첨이고

영어 중국어 다 못함

중국내에서 해결이 젤 빠를거 같은 트립닷컴 첨 써봤는데

1:1 현지 실시간 채팅 대응도 빠름! (여권 두고내렸다가 찾음)

예약관련 알림 등 간단한 안내가 잘되어 있어서

중국가면 또 쓸 의향있음.

그리고 몇번 예약 사용완료되니까 라운지 쿠폰을 하나 주더라고..?

바로 중국출국시에 쓸수 있음 

 

인 인천-푸동

아웃 홍차오-김포

그나마 저렴한 표로 고른거임

인천사람이라 인천 김포 다 1시간임

 

아시아나 기내식 의외로 맛있었어...

밥 먹고 탔는데 기내식도 다먹음ㅋㅋㅋ 

특가표만 타고댕겨서 몰랐는데 아샤나 좌석도 넓고 좋더라 맥주도 줌

bPOddV

 

고덕지도, 디디, 알리페이, 따종디엔핑, 메이투안, 위챗

진짜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중국앱들 이상이 없엇음

다 한국에서 위치끄고 인증해갔음.

 

가기전에 날씨예보에 비가 3일내내 내리길라 포기했었는데

현지가니까 첫날 둘쨋날 완전 봄날씨였고 셋째날에만 비가 살짝오더니 급 겨울; 

바람만 안불면 우리나라보다 훨씬 다니기 좋은 날씨였어.

호텔앞에 벚꽃이 펴있더라..

MdumKc

 

호텔 패밀리룸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 해줘서 살짝 더 큰방 갔는데

방 넓고 욕조도 넓고 조식도 구황작물도 있고 김치도 있었데

여기가 건너편이 공사현장이 있어서 평상시엔 시끄러운가봐 

춘절에 가는거라 당연히 공사중지상태라 조용하고 가성비 굿.
 

엄빠(60대중반) 모시고 가는 여행+춘절 생각해서

엄청 널널하게 스케줄 짰음.

당연히 디즈니빼고 (난 디즈니좋아함 ㅠㅠ) 주가각 우전도 다 뺌.

마시청서커스는 내가 가는날에만 안해서 못갓음

 

근데 의외로 인공이나 푸동 훙차오 공항도 다 널널했고,

예원등불축제 말고는 딱히 미친듯한 인파는 없었어

 

입국qr 딱 입국 23시간 전쯤 작성해서 엄빠 폰에 넣어뒀엇는데

딱히 큐알을 안찍더라고??? 머지..?

엄마 지문이 닳아서 지문 찍느라 진땀뺀거 빼고 수월하게 거의 20분컷

 

픽업샌딩은 아무래도 부모님이랑 가는거라 디디 두배여도 걍 함.

담배냄새 전혀 없고 차도 깨끗하고 기사님도 친절하고 깔끔한 복장이시고

짐도 옮겨주고 운전도 전기차 첨인데 멀미안나게 잘하는거같았어

진짜 그렇게 안비싼데 이정도면 또 탈 의향있음 강추. 

픽업때는 거의 뱅기 내리자마자 메시지 주고 

샌딩때는 약속시간보다 40분전에 와서 대기하더라고...

그리고 스탠다드보다 살짝 비싼 중형 4인 캐리어2 골랐지만

3인 캐리어3 이라 혹시나 하고 물어봤는데 

둘다 흔쾌히 오케이함.  

 

풀 디디로 다닐생각이였는데,

중국음식이 아무래도 기름져서 소화겸 걷길 원하시더라고 한 두세번은 안탔고

디디 10번 정도 탔고 132위안= 3만원 안됬음.

처음에 쿠폰5개 주는데 5위안씩 써서 거의 2천원정도 나왔고

저녁에 몰리면 가격이 싯가라 그냥 젤 빨리오는거 돈더주고 타고 그랬어.

디디어플 직관적이라 쓰기 편했음

 

난 아침 안먹어서

엄빠만 조식 신청했었고

그래도 궁금해서 아침에 메이투안 써봤는데

지엔삥 3천짜리를 무료로 갖다주더라.......와시

메이투안 좀 헤깔리는게

쿠폰이나 3회권 같은??그런걸 파는 화면이 나와

눈치껏 바로 배달 찾았는데

대충 보고 사면 안되겠더라

 

예원등불축제는 선예매해서 반값에 샀음.

여기 사람 진짜진짜 너무 왕창 겁나 많아.... 기 다빨림

이뿌긴 이쁘고 볼만한데 좀 사람 적은 시간을 노리길...ㅠ

 

홍쿠이지아 웨이팅 하려고 따종디엔핑 이래저래 봐도 안되는겨

결국 호텔리어한테 부탁했더니 그냥 워크인하라고..............

대기줄이 없던거엿어ㅎ

점도덕 하이디라오도 다 워크인으로 갔고 대기줄이 없었어

16일 설 당일에는 쉬는데가 많고 앞뒤로는 다 하더라

날짜 헤깔려서 16일에 헌지우이치엔 갔따가 허탕침..이거 못먹어서 슬픈짐승됨...

 

홍쿠이지아 여긴 추천메뉴 다 맛있었어

볶음밥 ㄹㅇ 맛있음... 옥수수는 완전 술안주임

참이슬도 팔길래 시켰는데 6천원?정도 였음ㅋㅋㅋ 아빠 좋아함..ㅎ

점도덕은 울부모님기준 그냥저냥...ㅎ 나도 차가 젤 좋았다.....

하이디라오는 의외로 홍대가 더 맛있는 느낌? 물론 메뉴는 더 다양해

 

하이디라오에서

완전 복도식 자리에 맨끝쪽...카페 카공족 자리 마련해둔거 마냥...

자리 옮기면 되냐 물어보니까

단호하게 안된다 하는거야

자리 반도 차지않아서 물어본거였는데 ㅜㅜ

아직 세팅도 안했자너...힝..

공부한 메뉴 주문하느라 태블릿보고 있는데

그 직원분이 동방명주 장식품을 주더라

난 뭐 춘절이라 주는가보다했는데

번역기 보니까

자리 못옮겨줘서 미안하다면서...

별거아닌데 엄빠 넘 좋아하셨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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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커피는 비오는날 오전에 갔더니 한가하더라고

여유롭게 모닝커피 좋았음

안개 너무 껴서 밤에 황푸강 유람선 취소해야하나...고민때림

점심쯤에 안개구름 싹다 사라짐

킹치만 너무 칙칙해서 필터로 찍어야 했음 ㅠ

UvKkrD

 

헤이티 포도과즙?치즈폼...이거는 개인적으로 너무 달기만해서 별루였음
홀리랜드 에그타르트 젤 맛있었어ㅋㅋㅋ 치즈케이크랑 수건케이크랑 초코벽돌케이크 다 맛잇게 먹음

 

인민광장-난징동루-와이탄 여기도 점심쯤은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고

굉장히 넓고 넓어서 구경하기 좋았어

헌지우이치엔 대신 그냥 양꼬치집에 아무곳이나 들어갔는데 여긴 그냥저냥했음.

 

루이호는 엄빠 위챗만들기 귀찮아서 홈페이지에서 예약했고

입장 20분전쯤에 큐알이 뜨고

전시는 가볍게 구경할만해 포토뷰도 이뿌고

인근 쇼핑몰도 크고 구경거리가 많아.

 

스벅 리저브는 점심 넘어가면서 사람 많아져서 자리 앉기는 어려워

 

신천지보다 작지만 티엔즈팡이 더 볼만했음

여기서 그 기념품 블랜버니 선물용 열심히 사재기했음

카카오페이-알리페이플러스로 결제하면 할인도 해주고 

마그넷 선물로 주더라

선물 노나주고 남은거 보이차 타먹는데 좋음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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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진짜진짜 다양해서 그냥 이 2개로 다 통일함 

 

대한민국임시정부에 한국인들 다 여기 모여있어 

돌아가면서 사진찍어주고 복쟉복쟉 

그리고 의외로 중국사람도 있었어

전시를 알차게 구성해놨더라

60세이상은 반값이니 꼭 여권 가져가구

네페-알리페이 쓰면 할인도 해줘 개뀰임

 

 

한국인들한테 유명한 도ㅇㅎ마사지

my리%트립에 ㅁㄹㅋ투어

예약 미리 춘절이라 

메시지를 보내서 확인까지 끝냈는데

전날 취소당함ㅋ

 

이해가 안가는게 취소환불규정이 2~당일 환불불가거든ㅋㅋ 3일전은 50퍼고...ㅎ

ㅋㅋㅋ..ㅋ..

ASgdpX

개빡쳐서 워크인 갔거든?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되서 확실하진 않지만..

사장할아버지는 뭔말인지 이해를 못하시더라고...ㅎㅎ

번역기로 하다보니...

'취소안함'이라고만 하시니... 

시간만 아깝지뭐

걍 혹시 예약되냐 물어보니

가능하다 해서 4시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15분전 쯤 미리 감.

 

근데 여기도 참 한국인이 꾸준히 와서 그런걸까 ㅋㅋ

4시 40분이 되서야 들어갔고

엄빠눈치보느라 힘들었음ㅜㅜㅜㅜㅜㅜ

오는 손님들도 예약손님 같았는데

다 30분은 기다리더라고

예약의미가 없어..

그리고 할말많지만...

 

그 전날 그냥 시간 비길래

걍 가까운데 간 마사지샵 추천하께

스타벅스 리저브, 루이호 인근임.

 

裕和堂中医推拿·艾灸·SPA(太古汇店)

주소 : 上海市静安区青海路118号云海苑办公楼F29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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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위생적으로 일회용 천 다 두르고 만지는 곳곳 다 일회용 다 갈아줌 진짜 깔끔해.

그 한국인 많이 가는곳은 이상한 퀘퀘한? 냄새같은게 났는데,

여기는 무슨 한약방같이 좋은냄새가 났어.

복장도 흰색으로 청결유지한다고 보여주는거 같았고

다 좀 나이가 있으시고 영어도 하셨어

뜸을 주력으로 하는곳 같았는데 발마사지만 워크인으로 바로 받았음.

발 마사진데 옷을 갈아입으라고 해서 뭐지 싶었는데 

발 뜨신물에 담궜을때 상체 가볍게 마사지해주더라고

개인옷이면 더러워질까봐 그런가봐. 

 

전원 다 친절하시고 시작전에 차랑 과자 조금주고
나갈땐 이거 주더라구

정원원처럼 가성비는 아니지만

가족끼리만 룸에서 진짜 편하게 누워서 받는게 좋았음.

29층이라 탁 트인 뷰라 좋았음.

 

마사지도 시원하고 피로감이 풀리는 기분 가벼워졌어.

여기서 너무 기대감이 높아졌나ㅜㅜㅜ

한국인 마니가는 그곳은......ㅠㅠ흠.. 3명다 어린여자분들이였어....ㅜㅜ20초...

차라리 여길 또 갈껄

 

넘 마이너스하니 다시 

황푸강유람선은 끝까지 고민했음.

방콕 짜오프라야 디너유람선 생각보다 별로였거든..

아유타야 선셋투어 배타는것도 해보고 다낭 바구니배...뭐 그 싱가폴

암튼 배 유람선 은근 부모님이 그냥저냥 하셔가꼬

근데 야경이 메인이라 걷는거 힘들거 같아서 했는데

추천함.

진짜 야경이뿜..

물론 이날 비는 그쳤지만 바람이 좀 부는 날이라 춥긴추웟어

유람선 속도가 빨라 개방감도 있고 좋음

3층은 1분만에 내려와서 2층 난간 안쪽에서 봤는데 좋았음.

십육포 부두가 2군데인데 그냥 암생각없이 1번부두쪽 8시5분꺼 탔는데

여기는 단체손님들이 없더라고?? 2번부두는 단체손님 겁나 줄서 있엇는데..

그래서 여유롭게 자리 눈치껨도 없었음 

 

 

아 상하이 사람들 진짜 친절해.

 

팅부동 한궈런~ 하면 번역기 써주고 

내가 편의점에서 맥주 버드와이저 4개 집으니까

상하이비어~! 어쩌고저쩌고 손흥민 손동작ㅋㅋㅋ하면서 맥주도 추천해줌

황푸강유람선 매표소 못찾고 헤매니까 지나가던

타지역에서 온 중국인이 자기도 잘 모르니까 여기저기 물어서 알려주고

마사지 출입구 못찾으니까 경비할아버지가 중국어로 와아다다다 하다가 막 데려가심ㅋㅋ

직원분들한테 아빠가 한국어로 물어봐도 설명해주려고 노력해서 신기했어.

진짜 황당한게 아빠는 한국어로 묻고 직원은 중국어로 설명하는데 대충 소통이 되긴함ㅋ;;;

 

암튼 뭐 물어보려고 살짝만 다가가도 대응해줌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사이비종교땜시ㅠ

상하이는 왜 뭐? 하고 바로 눈마주침

 

폰 2개 들구가서 썼는데 생각보다 데이터를 더 많이 쓴거 같아

기기당 일일 1.5기가 정도? 영상1도 안봤는데... 다음엔 걍 무제한 할거같아

부모님두분은 유심으로 카톡만 하셔라했음 혹시라도 이것저것 누르다 로밍하실까바ㅎ

 

보바 2개 들구갔는데 쪼고만한거 하나만 있어도 될듯 ㅎ 

아프맥15, 갤25 두개 노나서 써서 그런가.

 

공안 경찰이 여기저기 엄청 많이 있던데 춘절이라 그런걸까?

간혹 군인2명씩 서있는데

진짜 꼼짝 안하고 정면만 응시하고 있어.....약간 무서움

 

길거리가 진짜 깨끗하고 인도가 넓고 턱도 없고 보도블럭이 손상된곳도 없고 신기방기

 

황푸강인근도 그랬지만 전체적으로 빌딩이 똑같이 생긴게 없고 다 가지각색이라 길 헤멜일은 없을듯

그리고 외부에 빌딩명??만 띡 1개 표시해놔서 깔끔해보이더라 

 

아파트가 진짜 크고 높고 빌딩은 다다르게 생겼는데 아파트는 뭔가 다 비슷한느낌이였고

출입구에 경비분들이 거의 한명씩은 상주하고 있던데..

 

전기차가 대세긴 한가보더라 주유소 한번도 못봄

독3사 테슬라할거없이 차가 그렇게 많은데 한국차 1대도 못봄..

 

길막시간이 아닌건지 춘절특순지 모르겠지만 도로 원활했음.

교통체증 장난아니라고 들었었는데....그래서 여유시간 앞뒤로 넉넉하게 뒀었는데ㅠ

 

담배 진짜 피할수없음 진짜 1년치 담배맡을거 3일에 다 맡음

미세먼지도 한국도 심할때라 마스크 쓰고댕기긴 했지만 내 코가 줄줄 흐르는거보면.....

 

암튼 중국 첨인데 진짜 재밌게 다녀왔어

상하이 못먹은게 많고 디즈니도 가고싶고 현지훠궈도 먹어보고싶구

괜히 사람들이 마니들 가는게 아닌거같아

가깝고 깨끗하고 가성비 괜춘은듯

펑펑쓰고 100정도니까

2트 할 생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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