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 도착하자마자 우육면으로시작(항원우육면) 한약재냄새없이 매우맛있음

보얼예술특구 구경하다가 일몰구경하러 치진섬 페리타는곳까지 갔는데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근처에서 걍 망고빙수먹음 지금은 생망고가 안나오는 시기라 냉동망고로 팔아서 걍 한국망빙이랑 맛 비슷함 하지만 가격이 5000원

저녁은 리우허야시장에서 사온 찹쌀소세지와 만두 그리고 허니레몬주스! 찹쌀소세지는 꼭 마늘과 생강 넣어서 먹어야함 안그럼 느끼할듯. 만두는 맛이 없는건 아닌데 난 그냥 한국에서 파는 당면 들어간 만두를 더 좋아하는듯.... 저 쥬스는 맛도 괜찮은데 저 컵이 재활용가능해서 숙소에서 물마실때 쓰는용도로 잘 사용함

둘째날 아침은 흥륭거 가서 탕바오랑 계란전병?같은거 골라서 사와서 먹음. 계란전병은 걍 평범했고 탕바오가 육즙가득해서 진짜 맛있었음. 또 가려했는데 월, 화 휴무라 못감....ㅠㅠㅠ


아침먹고 바로 타이난으로 넘어가서 돌아다니다가 도소월에 감 여긴 웨이팅 좀 길었음. 단짜이면 양 개적으니까 꼭 메뉴 단짜이면하고 하나 더시켴ㅋㅋㅋ 그리고 고수빼달라고 말하기.... 먼저 물어봐주지 않아
위에거는 두부튀김인데 타이베이 진천미에서 먹은거랑 비슷한데 약간 타코아끼느낌으로 가쓰오부시랑 소스 올린거 호불호 안갈릴맛

가오슝으로 다시 돌아와서 훠궈 머금... 마라우유훠궈 제일 매운맛으로 해서 먹었는데 별로 안매웠음. 왼쪽끄트머리에 두부피는 추가해서 먹은건데 너무 배불러서 괜히시켰다싶었음.
야식으로 야시장에서 사온 석가. 짱맛있음

셋째날 아침은 라오지앙에서 딴삥사와서 먹음. 맛있는데 양 진짜 작음.


가오슝에서 마지막날 아점
라오지앙에서 또 딴삥하나사고 어떻게 읽는지 모를 가게가서 곱창국수 하나 사와서 거하게 먹고 호텔에서 빈둥거리다가 공항와서 글씀!!! 3박4일동안 알차게 먹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셋째날 치진섬에서 찍은 일몰사진으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