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로 쓰느라 사진은 없어 ㅜㅜ
저번주(2월 막주) 혼여 다녀왔고 눈이 오진 않았는데 이미 눈이 많이 쌓여있어서 길거리 구간구간마다 언곳이 많더라고 하루정도는 비왔는데 비온날만 바람엄청불어서 춥고 나머지날들은 생각보다 많이 안추워서 니트에 패딩정도? 입었는데 괜찮았어!
먹은 것들 간단하게 남겨보자면
1. 시로쿠마
타베로그 일본어로 설정하고 예약하고가! 영어나 한국어면 수수료나와서 일어로 예약하고 (예약하면 양파 330엔정도? 필수추가) 홋카이도산 램이랑 호주산 램 둘다 먹어봤는데 호주산은 기름기가 많고 홋카이도산이 깔끔하고 너무 맛있더라... 완전 어린건 없고 중간나이만 있대서 그걸로 시켰는데도 냄새 안나고 맛있었어!
2. 토리톤스시
오픈 30분전에 도착했는데 웨이팅번호받고 1시간정도 기다려서 들어갔어 주도로 강추 꼭먹어
3. 준페이
일일투어에서 준페이예약 포함된곳으로 갔는데 자리 앉아서 먹을수 있었어! (웨이팅 10분정도?) 밑반찬 다른건 없는데 일단 새우튀김자체가 너무 맛있더라
4. 수프카레 트레저
오픈 10분전에 갔는데 오픈시간 맞춰서 바로입장 가능했어! 맵기 5단계에 브로콜리랑 치즈밥 추가해서 먹었는데 브로콜리 무조건 추가!! 브로콜리 안좋아해도 진짜 먹어야해 먹자마자 왜 추가하랬는지 알겠더라 매운거 잘 못먹는데도 그냥 좀 매콤한 음식 먹는정도? 먹을만했어!
5. 덴푸라 소요기
예약안하고 오후 오픈시간쯤 갔는데 예약마감이라고 되어있었어 1인이라고 하니까 한시간 뒤에 오라고 알려줌! 시푸드텐동으로 먹었는데 오픈키친에 보이는곳에서 바로 튀겨줘서 튀김들 바삭하고 맛있었어 여기도 브로콜리가 존맛!
여행방 후기들 덕분에 나도 즐겁게 다녀와서 간단하게 후기 남겨봐 다들 즐거운여행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