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3월 5일에 출국하는 표가 있어
파라타 취항세일로 구매한거라 유류 등등 다 포함해서 왕복 10마넌임
실질 비행기 티켓은 2만원정도?
암튼 이걸 취소하면 유류할증료나 공항세는 사용한게 아니라 100% 환불이고
취소규정액보다 티켓값이 저렴해서 아마 티켓값 2만원만 제하고 환불될듯..
항공권을 변경하면 8월말에 지금 티켓 사둔 도시 갈 일이 있어서 그 날짜로 바꾸면 되긴 하는데
이벤트 가는 남아있지 않고
변경수수료 2만원이 들어서
12만원정도 더 주고 변경은 가능해
이걸 변경을 할까
걍 취소하고 해당날짜 티켓을 따로 살까 이게 고민임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