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곧 여행가는데 설때 싸웠다가 오늘 풀었거든ㅠㅠ
화해푸드로 거하게 대접하고 싶은데
엄마가 꼭 회는 먹고 싶다했거든
(광어 우럭처럼 흰살생선만 좋아함_연어참치 불호)
사시미(刺身)로 서치해보는데도 이자카야류만 나오더라구
엄마 나 둘다 술 안하는데... 가도 괜찮을까?
한국처럼 횟집 개념이 없는걸까?
엄마가 요즘 너무 우울해하셔서 꼭 맛있는거 사주고 싶어!!😃
화해푸드로 거하게 대접하고 싶은데
엄마가 꼭 회는 먹고 싶다했거든
(광어 우럭처럼 흰살생선만 좋아함_연어참치 불호)
사시미(刺身)로 서치해보는데도 이자카야류만 나오더라구
엄마 나 둘다 술 안하는데... 가도 괜찮을까?
한국처럼 횟집 개념이 없는걸까?
엄마가 요즘 너무 우울해하셔서 꼭 맛있는거 사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