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스아게2에서 먹었던 스프카레 너무 맛있었고 그리웠어서 이번 북해도 여행하면서 네번 먹었는데 스아게 플러스 진짜 별로였어
난 닭다리 가족은 되지고기로 먹었는데 닭이 숟가락으로만 슬슬 훑어도 스르르 떨어져 내려야하는데 뼈에서 잘 안떨어지고 감자도 속이 덜익어서 좀 딱딱하고
가족껀 국물이 정수 반컵 부어 나온것처럼 미지근하고 맹탕에 그 얇은 단호박튀김도 덜익은 느낌
진짜 너무너무 돈 아까웠다
주변 테이블들 다 맛있다며 먹는데 우리만 뽑기 실패였던건지 매장은 어둡고 일단 재료도 신선한지 모르겠고 우리 막입으로 유명해서 우리가 맛없었으면 진짜 맛없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