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짐이 좀 무거워서
어차피 부엘링이나 라이언은 무게제한에 걸리거든?
그래서 포르투갈 인아웃 할때 그냥
포르투갈 항공을 예약했는데 (23kg)
얘네가 비행기가 풀부킹이거나 하면
야 우리 비행기 풀이다 핸드캐리할거 공짜로 위탁해줌 부쳐부쳐
이러면서 그냥 위탁으로 2개씩 부치게 해주는 경우가 있어
(나는 연달아 두 번 다 문자로 그 전 날 미리 연락받아서 감안해서 짐 쌈)
일부러 무게 맞추느라 타포린백 같은걸로 빼놨는데
이렇게 되면 이제 공짜로 한 10킬로 더 보내기 쌉가능
아니 근데 두번 다 평일 비행기인데
이게 얻어걸리네 아웅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