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 면세를 처음해봐서
내가 기존에 유럽권에서 면세 받을때는
1. 물건을 고른다 -> 계산한다.
2. 직원이 여권을 들고 이래저래 하고 서류를 주면 그걸 챙긴다.
-------여기까지가 시내 가게에서 할일---------
3. 귀국날 공항에서 항공권으로 받는다
4. 택스리펀 사무실을 간다
5. 거기서 사무관한테 물건을 보여주고 도장을 받는다
5-1. 뭔 봉투를 받아서 우체통같은데 보낸다
6. 해당 물건을 넣고 위탁 붙인다
7. 언젠간 돈이 다시 들어온다
이건데
일본 돈키호테랑 러쉬에서 면세된 금액으로 결제 된거면
그냥 포장만 안풀고 가지고 나가면 되는거야...?
별도의 검사과정이 후쿠오카 공항에서 필요한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