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흥선대원군인 아빠랑 같이 감 + 바티칸 남부투어 등등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뜨끈한 국물 먹어야 살겠다! 그래서 정신 차리고 보니 매일 저녁을 한식으로 먹고 있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