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참 좋더라 봄이 온 것 같았어 공원에 앉아서 사람들 구경하는게 좋았어 난바의 도톤보리는 사람들이 많아 다니기가 힘들었지만 다들 생기 넘치고 즐거워 보였어 다음엔 일본의 어떤 도시를 가볼지 생각중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