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방 많이 검색하고 봤는데 잘 모르겠어서 조언 부탁할게.
4달반 백수로 살다가 3월 중순부터 출근하게되서.
풍향고보도 설레기도하고 일 시작하면 여행 못갈거같아서.
기간은 3.6(금)~ 3.13(금) 또는 14(토)야. 예산 350정도까지(최대400) 가능.
혼여 예정.대부분 가족이나 엄마 또는 친구랑 다님.
구경하고(미술, 전시, 건물, 음악 - 바로셀로나 고딕지구, 그냥 성당 건축양식 보는거 좋아해),
시내 돌아다니거나 카페&식당같은거 다니고싶어.
호기심많고, 향신료 약하고(고수 똠양 못먹), 커피, 디저트나 페스츄리 샌드우위치 좋아해.
여행방보고 생각한곳이 이탈리아(로마 피렌체), 치앙마이 정도?
4달 백수생활하다 3월중순 출근이라 여행가고싶은맘있었는데
풍향고보고 마음의 버튼이 눌림. ㅎㅎ
해외여행은 패키지, 자유 많이가봤고 주로 동남아 가봤어.
- 태국(푸켓3, 방콕(사원만보는 찍먹), 파타야 3주살기)
- 다낭&호이안, 하노이&하롱베이, 캄보디아, 보라카이 2번
- 홍콩, 싱가폴, 대만, 괌, 사이판, 도쿄, 오사카
- 바로셀로나 1주(8년전)
가장 많이 간 곳, 최근 몇년 간곳은 태국이야. 일본, 중국은 안좋아해.
보라카이, 파타야, 바로셀로나, 호이안 넘 좋았어.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