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여서 숙소는 항상 이케부고
이벤트 참여하느라 위치가항상 도쿄거든 가는곳이
1년에 2번 가는데 이벤트때는 도파민 도는데
하루정도 보통 더가는데 뭘해야 좋을까
약간 의욕이없다 해야하나..이벤트외에는.ㅠ 뭔가 색다른거 하고싶은데
사실 이러면 숙소 위치를 바꿔보는게 좋은데..오타쿠라 이케부에서 못벗어나겠음.ㅠ
덕질로 애니메이트 케이북스이런데는 항상가고
그외에는
주로 하는건 이케부쿠로여서 선샤인시티에 있는 옷집 구경이나, 꼭대기에 그 전망대가고 플라네타리움 보는편
도쿄역도 덕질하느라 항상가고
나카노는 한번갔다가 취향 아니여서 안가고..
요코하마는 가봤는데 좋아서 2번 연속가봤어서 다시가기 좀 뭐해서 고민중
해리포터 스튜디오도 가보고
디즈니랜드 씨도 가봤음
아사쿠사는 여러번..
오다이다는 꽤 전에 한번
뭔가 이쁜카페들도 좋아하는데(알리야도 갔다와봄)
진짜 뭐 분위기 좋은곳? 이나 모리미술관이랬나? 뭔가 정원이쁜? 미술관있다 본것같은데 이런데 괜찮을까?
키치죠지 토니스피자도 한번 가봤는데 좋았거든(근데 진짜 딱 토니스피자만 들려봄...키치죠지 자체를 구경을 안함..구경하는게 좋을라나?)
뭔가 좀 가볼만한데 있을따? 3월에도 이벤트때문에 가는데 갈만한데를 못찾는중.ㅠ
참고로 혼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