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퍼핑빌리(기차)랑 펭귄 묶어서 많이 가는거같은데 난 펭귄은 관심이 없어서 ㅜㅜ
찾아보니까 모닝턴 페닌슐라 온천이랑 묶어서 가는것도 있더라구
원래 온천에 몸 담구는걸 좋아해서 ㅎㅎ
혹시 어땠어? 가격이 펭귄보러가는거보다는 한 10만원정도 비싼거같던데 (온천 입장료가 비싸다하더라구)
돈값해??
찾아보니까 모닝턴 페닌슐라 온천이랑 묶어서 가는것도 있더라구
원래 온천에 몸 담구는걸 좋아해서 ㅎㅎ
혹시 어땠어? 가격이 펭귄보러가는거보다는 한 10만원정도 비싼거같던데 (온천 입장료가 비싸다하더라구)
돈값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