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가족 / 토-화 /
첫째날 14:40 도착해서 첫째날에는 츠텐카쿠 / 하루카스 예정
둘째날 난바, 우메다 쇼핑 예정
셋째날 USJ 확정
넷째날 15:40 비행기라 숙소에서 시간 꽉 채워 체크아웃후 근처 식당에서 밥 먹고 공항 출발 예정
일정은 대략 이렇고 지금 고민중인 숙소가
1. 니시쿠조역 5분거리 단독 주택 2층 건물 (42만원)
쳌인:15시 쳌아웃:10시
호스트가 여자이고 슈퍼호스트
다른 집들 후기도 다 좋은편에 내가 예약하려는 집은 아니지만 게스트선호인 집도 여럿있었음
숙소설명 보면 좀 많이 깐깐하신편같음
깐깐하다는게 불호라기 보단 아 이런 성격이시면 집하나는 진짜 깨끗하게 관리하시겠구나 이런 믿음이 좀 감ㅋㅋ
침대는 더블침대 1개에 소파침대2개라고 되어있는데 걍 그 온천가면 깔아주는거 같은 이불 두채인듯?
단점-세탁기가 외부에 있음.. 실내에 있는게 안귀찮을거 같아서 좋은데ㅠㅠ
2.다마가와역1분거리 노다역 4분거리 3층 건물 (62만원)
쳌인:16시 쳌아웃:10
호스트는 남자고 슈퍼호스트는 아니지만 게스트선호 숙소임
다른 집들 후기는 나쁜편은 아닌데 간혹 냄새가 난다는 후기를 내가 가려는 곳 제외한 3개의 숙소중 두곳에서 한 개씩 발견함......
다행(?)인지 내가 가려는 곳에서는 그런 후기는 없었음 / 대신 세탁기고장으로 이용을 못했다는 후기는 있었음....
침대는 3층건물답게 넘치게 많음..
단점-이건 1,2 모두 다 이긴 한데 집안에 있는 계단이 오지게 좁아서 캐리어 들고 올라가기 개 힘들다고 함..........
아님 둘 다 별로고 걍 더블침대만 두개 덜렁 있는 맨션으로 알아볼까...ㅠㅠ?
결정을 못하는 병에 걸려있어서 진심 선택하기 너무 어렵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