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데리고 도쿄 갔을때 얘가 먹는거 좋아해서 혼자선 갈 일 없는 고급 스시집도 예약하고 나름 다양하게 먹였는데 지금 물어보면 제일 인상적으로 맛있었다고 기억하는게 호텔 근처의 우동 체인점이더라.. 난 거기 그냥 평범하게 배채운다는 느낌으로 먹었는데🤔
잡담 여행지에서 기억에 남는 게 뭔지는 예측불능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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