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출발해서 돌아오기까지 딱 2주 정도 시간이 있거든
가장 가고싶은건 밴프라서 꼭 넣으려고 하는데
밴프는 일주일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서 그 외의 일정을 고민중이야
지금 생각중인건 밴쿠버3~4일(빅토리아섬 포함) + 밴프 일주일 정도 이긴 한데
이왕이면 꽉꽉 채워 가고싶은데 애매하게 시간이 남는 것 같아서 동부도 넣어야 되나?싶은 생각이 들어
근데 여기서 동부를 넣으면 너무 빡빡해지려나 싶기도 해 ㅠ
토론토나 퀘벡시티는 볼게 많이는 없다고하구 그나마 가고싶은게 몬트리올인데...
혹시 비슷한 일정으로 캐나다 다녀온 덬 있을까?? 조언 부탁하고 싶어
1. 지금 생각하는대로 조금 여유있게 밴쿠버+로키산맥 다녀온다
2. 밴쿠버 일정을 줄이고 동부도 같이 다녀온다 (몬트리올 가려면 이동이 길어져서 엄청 빡빡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