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 할 게 많고 이런 느낌은 아니다오사카처럼 근교를 가기 위한 초입의 도시 같은 느낌혈육이 가고 싶어 해서 좀 보는데 기대감이 줄고 있어축제가 이것저것 많이 열리는 것 같긴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