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매우 만족해서 추천해봐!
위치 :
나는 렌트해서 슈젠지 마을로 갔어. 시즈오카나 도쿄에서 대중교통으로 가면 슈젠지까지 한번에 가는 게 없어서 불편할거같아.
가격 :
조식,석식 포함 1박에 2인 37만원으로 예약했어.
룸 :
일본식 트윈으로 예약했는데 다다미방에 낮은 침대2개 있어서 넓고 좋았어!
서양식 침대방도 있는거 같아.


온천 :
대욕장(실내탕,노천탕), 전세탕7개가 있는데
대욕장은 아무때나 갈 수 있고 샴푸,린스 등등 다 있음
전세탕은 사용중인지 아닌지 표시되어 있어서 불빛이 들어오면 들어가면 돼.


불빛에 꺼져있으면 사용중이라서 들어가고싶은 탕 앞 대기실에 앉아있으면 돼.
전세탕 하나에 30분씩 제한이라 오래 안기다려도 금방 들어갈수있었어.




나는 이렇게 4군데 들어갔었어! 전세탕7개가 다 다르게 생겨서 다 들어가보는것도 재밌을거같아.

전세탕 안에 다 세면공간도 있고 샤워기랑 샴푸,린스도 다 있어서
챙겨올건 아무것도 없었어!
식사 :
나는 석식, 조식 포함이었는데 둘다 뷔페식이였어.
둘 다 비슷하게 나왔구 음식 가짓수도 꽤 많아서 만족했어!




간식 :
웰컴음료, 아이스크림, 야식 라면 이렇게 주는데
다들 온천 하고 로비 라운지와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앉아있음ㅋㅋ
야식 라면은 10시 이후에 공짜로 주는데 저녁먹고 배불러서 안먹었다..
제일 좋았던 점 :
호텔 내 모든 공간을 맨발로 돌아다닐 수 있다!!!!
체크인 카운터 옆에 신발장이 있어서, 거기 신발 넣고 맨발로 들어가는데
엘리베이터, 식당, 모든 공간을 다 맨발로 돌아다녀서 짱편해
그리고 실내복(사무에), 유카타도 제공해줘서 다 그거입고 돌아다님ㅋㅋ

이게 실내복(사무에)이야 다 이러고 돌아다녀 짱편해ㅋㅋ

그리구 호텔 안에 편의점도 있는데 후지산사이다도 있어ㅎㅎ
예전에 개인노천탕 딸린 독채 료칸 가봤었는데
그때도 되게 좋아가지구
이번에는 좀 크고 리조트같은 곳으로 가봤는데
독채갔을땐 대욕장 갔다올때 신발 신기 귀찮았는데
여기는 맨발로 돌아다니니까 막 왔다갔다 하기 엄청 편해서 좋았어ㅋㅋ
예쁜건 독채료칸이 이쁘긴했는데 편한건 여기가 압도적으로 편했다 !
밥다주고 가성비로 온천료칸 가보고 싶은 덬은 여기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