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나트랑가는 비엣젯 새벽 2시 뱅기였는데, 퇴근하고 바로 가는거라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가고자 정확히는 비상구석 바로 뒷자리, 내 앞에 좌석이 없어서 다리 쭉 필 수 있는 자리를 잡았음
근디 비행기 타고보니까 진짜 완전 널널....... 뱅기안에 한 20명 탔나...
그 사람들 절반이상이 죄다 비상구석 인근에 옹기종기 몰려있음 ㅠ
딴자리 잡은 사람은 눕코노미로 완전 편하게 가던데 내가 탄 좌석은 3자리 만석이라 셋이서 꽉끼어서 눕지도 못하고 ㅠㅠㅠㅠㅠㅠㅠ 빈좌석들은 죄다 줄쳐놓거나 식판(?)같은거 펴놔서 좌석이동도 못하게 막아놨음
진짜 그날 눕코노미하는 사람들 너무 부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