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10월에 상해갔다와서
그 과일고량주 1병씩(술좋아하는 상사들) 사무실에서 먹을 레이즈 오이맛+토끼사탕 몇개씩 돌렸어
근데 한뒤에 칭다오 또 한달뒤에 상해를 가고
내가 가는거 우리팀 다 알아
그리고 바뀐 팀원도 있고 신입사원도 있고 그런데 다른 종류로 사가는게 낫..겠..지??
우린 해외여행갔다오면 탕비실과자정도는 돌리는 분위기임ㅇㅇ
나도 잘 얻어먹어서 사오는거 자첸 상관없는데
갔다온 도시 또 갔다오면 뭐 사줘야하나.. 싶어서ㅋㅋㅋㅋ
마카다미아 한봉지씩 돌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