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선줄

2. 왓아룬 야경

3. 차이나 타운 야경


4. 말도 안 되는 크기의 왓빡남파시짜런 불상


5. 육교나 bts 플랫폼이 전부 숨겨진 사진스팟



6. 한적한 길거리




7. 숙소
더쿠에서 가성비 호텔로 유명한 📍College Haus.
📍더 쿼터 실롬 by UHG
숙박비 4박 도합 33만 원 (2인실 기준)
College Haus ⭐️⭐️⭐️⭐️⭐️
청결, 리셉션 친절, 부대시설 모두 만점
굳이 흠 잡자면 살짝 애매한 위치?



더쿼터실롬 ⭐️⭐️⭐️⭐️
청결, 리셉션 친절은 굿 위치도 굿
하지만 주변 상권이 자정 이후에는 살짝 부담스러움(게이바, 게이 마사지샵, 트랜스젠더 많음)

8. 편식 심하고 입맛 까다로운 내가 개인적으로 꼽는 맛집
📍짜런쌩실롬 족발덮밥 (only cash)
📍반 쏨땀 배스튀김, 항정살구이 제발
📍나이쏘이 <<<<< ㅠㅠ
이외에 인상 깊었던 것들
- 태국 사람들 전부 친절함 한 번도 기분 나빴던 적 없음 여태 해외여행 하면서 이러 적이 없는데 하물며 국내여행도…
- 꽃시장 꽃이 엄청 쌈 20바트 달랑 들고가도 예쁜 꽃다발 득템 가능(한국 반입 불가, 검역 필요)
- 마사지샵은 체인이어도 마사지사 바이 마사지사 갈릴 수 있음
- 카오산로드 밤에 처음 갔을 때 마리화나 샵이 너무 많고 다들 선베드에 누워 대마를 피우는 모습이 좀 충격이었음
- 생각보다 흥정할 일 없었음. 택시는 볼트 잡아 다녔는데 아무도 팁 요구도 안 하고… 보통 거스름돈은 팁으로 가진다길래 그냥 거스름돈 안 받을 생각으로 현금 내밀고 내리려는데 다들 칼같이 거슬러 줌 뭐 태국 말도 못 해서 넙죽넙죽 받아옴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