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인데 시간이 이틀뿐이야
첫날 삿포로 시내
둘째날 투어든 어디든 관광 가려고 했거든
근데 6월이면 꽃도 안피고 사계채든 팜도미타던 예쁘지 않아서
사실상 청의호수랑 흰수염폭포만 보는? 근데 시간 하루 다 잡아먹는게 좀 이게 맞나 싶음
오타루도 겨울이 예쁘지 여름엔 심심하다고 봐서ㅠ
청의호수만 따로 보고 오는 사람은 없겠지
뭔가 관광을 하나 넣고는 싶은데 유일한 풀데이에 투어를 껴서 청의호수랑 흰수염폭포만 제대로 보는데 하루 다 쓰는... 흠
근데 내가 삿포로하면 크리스마스트리랑 청의호수라서 청의호수만 따로 가고싶은 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