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보리베츠 타키모토칸 (가격 27만원+ 교통비 약 10만)
-> 밥이 유라쿠소안 보다 맛있어보임
-> 가격이 더 저렴 그리고 공항에서 바로 이동 가능
-> 온천다양
단점- 오래되고 리조트형이라 료칸느낌은 아님
2. 조잔케이 유라쿠소안 (가격 42만원 + 교통비 5만)
-> 원하던 료칸스타일 , 전세탕 4개 다 이쁨
단점- 석식 불호 후기 많음, 공항서 조잔케이까지 삿포로역 버스타려면 매우 빠듯하고 점심 먹을 시간 없음.
둘 중 어디가지?
눈 올때라 노천탕에서 눈도 보고 싶은데 또 sns에서 유라쿠소안 사진볼때마다 이뻐보이고 …
근데 첫날 공항 11:30 뱅기도착예정인데 (지연없다면)
버스가 삿포로역 2:30이라 좀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
둘 다 안가봤는데 가본 덬들 어디 추천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