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한살 두살 들어갈수록 더
예전에는 귀찮음을 제칠 설렘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어디갈까 생각하다가 설렘보다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어져서 걍 뒤로 슬슬 미루고 가야지가야지 말만 하다가 시간지나고 이런식임
2년에 한번 가는 것도 이런데 nn개국 다녔다는 사람들은 정말 부지런한것같음
예전에는 귀찮음을 제칠 설렘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어디갈까 생각하다가 설렘보다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어져서 걍 뒤로 슬슬 미루고 가야지가야지 말만 하다가 시간지나고 이런식임
2년에 한번 가는 것도 이런데 nn개국 다녔다는 사람들은 정말 부지런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