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는 책에서 그러더라
원래 안 팔리는 거 떼와서 팔던 거부터 시작해서 현재가 되었는데, 그래서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진열할 물건 골라서 매대 채운다고 함(지금도 그러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음!) (들이고싶은 물건이 있으면 들여온대)
키라키라돈키(십대용?) 같은것도 원래 기존 돈키로는 수요가 안 맞으니까 개변하면서 그런식의 개변된 돈티호테가 나왔다고해
지점마다 있는 거 없는거 차이도 그거때문에 그렇다더라 ㅋㅋㅋ
돈키하면 다 비슷한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