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박 5일 머물렀는데
호텔 찍은 게 루프탑 수영장 사진밖에 없네ㅋㅋㅋㅋㅋ
여기 위치는 미케비치 앞인데 중심가에서 위에서 좀 떨어진 곳임
장점: 번잡스럽지 않고 조용함, 길 건너면 바로 해변 산책 가능
단점: 주위에 딱히 뭐가 없음, 그랩 필수(다낭에선 당연)
엄마랑 엄마 친구들 모시고 킹베드1/트윈베드로 4인투베드룸 예약했는데
거실에서 다같이 수다 떨고 치킨 먹고
아침에 바다 산책하고
여사님들 평가가 매우 좋았음ㅎㅎ
조식도 중요한데 여사님들 매일 아침 칭찬을 거듭하심
난 수영장이 괜찮더라 미케비치 쫙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