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이틀에다가...
밴쿠버는 저번에 갔다와서 그냥 동생네 집에서 하루이틀 자는거 말곤 볼일 없음 (그리고 진짜 볼데도 없더라)
캘거리에 사촌언니 있어서 언니네랑 식사 한번 하고...밴프 국립공원 갔다오고..
집이 제주도긴 하다만 그나마 캐나다 비행기는 출발하는 것도 오후 비행기고 도착도 저녁 도착이니까
앞뒤 하루씩 붙이지 않아도 당일 제주 도착 가능할 것 같고
프리랜서 겸 반백수였어서 연차 생각 안하고 막 다니다가
이제 연차 쓰는거 생각하면서 다니려니까 머리 터질 것 같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