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입국신고서가 있다길래 그걸로 QR 받아서 심사대 가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블로그 보다보니 온라인으로 QR코드를 받아도 도착해서 바로 심사대 가서 QR을 찍는게 아니고
키오스크에서 QR스캔하고 파란색 입국카드를 인쇄한 다음에 심사대로 가는거라고 하더라고?
이럴거면 그냥 굳이 미리 할 필요없이 그냥 수기로 쓰는게 더 낫지 않나 싶거든..
근데 또 어떤 글 보면 그냥 심사대에 QR 보여줬다고 하는 글도 봐서 뭔가 달라졌나? 싶기도 한데 혹시 최근에 갔다온 덬 어땠는지 알수있을까?